우리 대학 자연캠,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10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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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자연캠,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1085호〉
  • 김주리 수습기자
  • 승인 2021.04.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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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과 닮음 속, 더욱 빛나는 우리 대학 학우들
▲사진은 지난 5일부터 LMS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모습이다. (출처/ 우리 대학 자연장애학생지원센터)
▲사진은 지난 5일부터 LMS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모습이다. (출처/ 우리 대학 자연장애학생지원센터)

우리 대학 자연캠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한영근)가 제41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해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LMS에서 자연캠 학우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1학기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제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 증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순서는 △우리 학교에도 장애인이 있다고?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대학교 △ 우리의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위하여 △우리나라가 장애인 복지 선진국이라고?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교육을 이수한 학우에게는 봉사점수가 적립된다.

프로그램을 주최한 자연캠 장애학생지원센터 박경란 팀원은 “현재 교육 이수율은 15% 정도다.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문을 작성해 주었는데, 장애 학생을 위한 학교시설 개선방안을 적은 학생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사회적 인식과 환경이 넓고 다양할수록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라는 말처럼 조금씩 변화돼 가는 명지대학교 재학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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