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16만 동문 여러분, 그리고 대학의 오늘과 내일을 뜨겁게 기록해 온 명대신문 가족 과 재학생 여러분!
명대신문의 창간 72주년을 총동문회는 16만 동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명대신문은 학내외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정직한 눈이자, 시대의 아픔과 청춘의 열정을 담아내는 거울이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진실을 향한 곧은 시선과 도전 정신을 지켜온 편집국 기자들과 언론인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우리 모교와 동문 사회는 새로운 도약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16만 동문이 쌓아온 눈부신 전통과 자부심은 후배들이 미래로 나아가는 가장 든든한 등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명대신문이 세대와 시대를 잇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자, 진리와 지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론직필의 산실로 영원히 함께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2주년을 축하하며, 명대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모교와 재학생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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