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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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명지미디어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명대신문사는 1954년 11월 “근화학보” 로서 창간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명대신문은 설립정신을 선양하고 건전한 학풍진작과 학술연구의 발표 및 올바른 학내여론을 창달하는 업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학교 발전과 더불어 전통을 이어온 본 신문은 “문리사대학보” “물리실과대학보” “명지대학보” 등의 명칭을 거쳐 66년 10월부터 현재의 “명대신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69년 지령 100호, 75년 지령 200호, 81년 지령 300호, 86년 지령 400호, 90년 지령 500호, 95년 지령 600호, 2000년 지령 700호, 2007년 지령 800호,2010년 지령 900호를, 2016년 1000호를 거쳐 2017년 1학기 현재 1024호를 발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