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배송, 혁신 아닌 착취〈1135호〉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플레이오프를 향해 가고 있어〈1139호〉
우리 대학 교내 장학금의 현 주소〈1144호(개강호)〉

학생회이겐 넉넉지 않고, 학우에겐 부담스러운 과학생회비 <1128호>
명지인의 필수교양 기독교 과목, 학우들의 바램은 <1132호>
넓은 자연캠에서의 더 나은 이동을 위해 <1133호>

체육시설, 학우들에게 더 가까워질 방법은? 〈1139호〉
고시원, 고시생들의 든든한 동반자 되길 〈1141호〉
티켓 전쟁의 시대, 암표 거래의 승자는 누구인가 〈1142호〉
에브리타임 시간표,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보다 〈1145호〉

유고결석, 모두가 인정받기 위해서 〈1144호(개강호)〉
인간 주위 맴도는 야생동물 〈1142호〉

강의평가, 본래의 목적을 다 하고 있나 〈1142호〉
조용한 침투, 확산되는 사이비 〈1143호(종강호)〉

유혹의 불법 웹툰, 골머리 앓는 웹툰 생태계 〈1136호(종강호)〉
확산되는 허위사실, 흔들리는 신뢰 〈1139호〉
‘펫로스’의 시대, 이별을 배우는 우리 〈1141호〉
굴곡진 삶을 선으로 그려내다〈1143호(종강호)〉

청년 노동자에 덧씌운 프레임을 걷어내다 〈1141호〉
꿈속 하늘로의 첫걸음 〈1142호〉

백마인의 체전, 뜨거운 그 현장 〈1142호〉
고요한 전쟁터의 최전선 〈1145호〉
[카드뉴스] 수강신청 전쟁 속 전공 수업은 어디에? 〈1140호〉

[명대뉴스] 자연캠 OURS 총학, 학우들의 목소리를 아우렀나
[명대뉴스] 인문캠 새로 총학, 새로이 그려냈던 한 해를 살피다
[명대뉴스] 체육시설, 학우들에게 더 가까워질 방법은?
고요한 전쟁터의 최전선 ㅣ 신생아중환자실 신규 간호사를 만나다

[카드뉴스] ‘핫플레이스’에 드리우는 그림자, 젠트리피케이션
[카드뉴스] 학생처와 사무지원처, 두처장에게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