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그 많은 미입력 강의를 마주하게 됐을까? <10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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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그 많은 미입력 강의를 마주하게 됐을까? <1060호>
  • 명대신문
  • 승인 2019.09.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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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미리담기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달 9일 기준, △자연캠 13개 학과 전공 △인문캠 9개 학과 전공 △양캠 일부 교양 강의들의 교수가 미배정 되거나 강의 정보가 미입력됐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본지가 알아봤다.

▲사진은 지난 수강신청 미리담기 기간 중 강의정보가 미입력된 일부 강의들의 모습이다. (지난달 9일 오후 4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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