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 당선 〈1059호(개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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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 당선 〈1059호(개강호)〉
  • 김태민 기자
  • 승인 2019.09.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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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공모전 결과 발표돼...

지난 6월 10일, 우리 대학 대외협력 · 홍보팀에서 캐릭터 공모전의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우리 대학을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를 새롭게 구현하여 브랜드 가치를 증진시키고, 학생들과 구성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중점 착안 내용으로는 △우리 대학의 이미지와 설립정신을 반영 △새로운 도약을 위한 University Identity의 상징성 △우리 대학의 특성을 살리는 차별화된 concept를 부각 △대학 구성원들의 일체감 조성 및 동문들의 자부심 고취 △변화와 발전에 부합되는 내용 △인재가 육성되어 온 명문 대학에 부합하는 내용 등이 있다. 

심사 결과, 서지수(시디 16) 학우의 ‘마루’ 캐릭터가 1등으로 당선됐고, 지창현(시디 14) 학우의 ‘명지니’ 캐릭터가 2등을 차지해 각각 상장 및 총장특별장학금 100만원과 50만원을 수령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마루’ 캐릭터로 1등을 차지한 서지수 학우는 “많은 사람들이 마루를 좋아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마루가 우리 학교의 공식 마스코트가 된다고 하니 한편으로 책임감도 느껴진다”고 답했다. ‘마루’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는 “마루는 명지대 학생 그 자체를 나타낸다. 마루라는 이름도 갈 마(磨)에 새길 루(鏤) 자를 써서 지었다. 학문을 갈고 자신에게 새겨 훌륭한 인재가 되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우리 대학 캐릭터 공모전에서 1등과 2등을 차지한 ‘마루’와 ‘명지니’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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