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시대 데이터의 중요성 <10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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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시대 데이터의 중요성 <1055호>
  • 정혜인 수습기자
  • 승인 2019.05.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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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서비스 코리아 대표 특강 진행돼
▲사진은 지난 1일,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CEO 특강'의 모습이다.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아마존 웹서비스 코리아 윤정원 대표(이하 윤 대표)의 특강이 열렸다. 강의는 ‘4차 산업혁명, 우리는 어디에 있나?’란 주제로 윤 대표가 아마존 대표를 맡으며 느꼈던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경영 △데이터 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등에 대해 차례로 강연했다. 윤 대표는 “4차 산업의 시발점은 클라우드이다”라며 “기술의 발전은 레고 블록과 같다. 만들어진 기술을 바탕으로 다른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기업의 성공을 이끈다”고 전했다. 또한, 융합학과가 생겨나는 이유에 대해서 “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운 후 데이터를 배워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학생들이 4차 산업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했으면 좋겠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당부했다.
특강에 참가한 이아영(자전 19) 학우는 “요즘 떠오르고 있는 IT기업 아마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데이터가 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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