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캠 중운위, 단과대학별 노후시설 개선 작업 진행 〈10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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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캠 중운위, 단과대학별 노후시설 개선 작업 진행 〈1084호〉
  • 이한별 수습기자
  • 승인 2021.04.0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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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실질적인 복지를 위한 노력
▲사진은 지난달 16일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가 진행한 단과대학별 노후시설 개선 결과다. (제공/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
▲사진은 지난달 16일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가 진행한 단과대학별 노후시설 개선 결과다. (제공/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

  지난달 16일, 우리 대학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회장 홍창민 · 국통 16, 이하 중운위, 이하 홍 회장)가 단과대학별 학생자치시설의 노후시설 개선 결과를 중운위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했다. 이번 노후시설 개선은 지난 1월 20일 중운위가 단과대학별 노후시설 1차 점검 결과와 개선 요구안을 학생복지봉사팀(팀장 윤강용)에 전달해 시설관리팀(팀장 전용우)이 조치한 결과다.

  중운위의 노후시설 개선 결과 보고에 따르면 △본관 △학생회관 △경상관의 형광등이 교체됐고, 벽면 콘센트 교체와 같은 전선 및 콘센트 관련 작업이 이뤄졌다. 아울러 경상관의 집기 비품이 교체되고, 본관과 경상관의 곰팡이 제거 및 기타 보수 관련 작업이 진행됐다. 이로써 학우들의 학생자치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됐다.

  이번 노후시설 개선에 대해 홍 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서 학우들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우들의 실질적인 복지를 위해 복지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라며 이번 노후시설 개선의 이유를 밝혔다. “작년 장마철에는 학생들이 학교에 들어오지 않아 곰팡이 문제가 다수 발생했다. 이번에 정기적으로 중운위 차원에서 노후시설을 보고 각 단과대 회장이 조치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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