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정책센터, 제3차 정보화기술 시민 교육 특강 실시〈10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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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정책센터, 제3차 정보화기술 시민 교육 특강 실시〈1080호〉
  • 김정세 기자
  • 승인 2020.11.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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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시민의 역할을 배우다
▲사진은 지난 11일, '제 3차 정보화기술 시민 교육 특강'이 Webex를 통해 진행되는 모습이다. (제공 /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
▲사진은 지난 11일, '제 3차 정보화기술 시민 교육 특강'이 Webex를 통해 진행되는 모습이다. (제공 /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

 

 지난 11일, 우리 대학 미래정책센터(센터장 윤종빈) SSK 사업단이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3차 정보화기술 시민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시행된 특강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7월 10일에 이뤄진 제2차 정보화기술 시민 교육 특강으로부터 넉 달 만이다. Webex를 통해 약 한 시간가량 이어진 이번 특강은 여론조사를 바르게 읽고, 이를 통해 시민성을 고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강은 시민 사회에서 정치적 소통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와 여론조사의 개념적 의미를 통해 정치적 소통의 관점에서 여론조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다뤘다.

 이번 특강에 강사로 참여한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사업부 박정석 차장(이하 박 차장)은 “시민들에게 정치적 소통과 여론조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 참여했다”라며 강연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박 차장은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일수록 시민의 여론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바른 눈과 기준으로 여론조사를 소비하는게 시민의 역할인데, 명지대학교 학생들이 이러한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에 받은 질문들의 수준이 너무 높아 제가 부끄러울 정도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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