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나래’, 클린캠퍼스 및 사랑의 물품제작 행사 개최〈10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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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 클린캠퍼스 및 사랑의 물품제작 행사 개최〈1078호〉
  • 박재우 기자
  • 승인 2020.11.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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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진리 · 봉사의 대학이념 실천하자!
▲사진은 지난달 25일, 자연캠 사회봉사단 ‘그린나래’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출처 / 대외협력 · 홍보팀)
▲사진은 지난달 25일, 자연캠 사회봉사단 ‘그린나래’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출처 / 대외협력 · 홍보팀)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우리 대학 자연캠 사회 봉사단 ‘그린나래’(회장 박헌 · 산공 15, 이하 박 회장) 는 ‘그린나래와 함께하는 클린캠퍼스’ 활동을 진행하고, 지난달 25일에는 자연캠에서 ‘사랑의 생활 물품 제작’ 행사를 진행했다. 그린나래는 이번 클린캠퍼스 활동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이 중단된 자연캠 학생 식당을 보수하기 위해 △학생식당 점검 △학생식당의 방역과 정화를 위한 물품 구매 △시설물 청소 및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사랑의 생활 물품 제작’ 행사를 기획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비누를 직접 제작했다. 이후 그린나래 회원들이 제작한 비누는 봉사 연계기관인 ‘엄마의 콩자반’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박 회장은 “캠퍼스를 점검하며 학우들의 빈자리를 크게 느꼈다”라며 “학우들이 돌아왔을 때 청결한 학생 식당을 바로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만든 비누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비대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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