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캠의 무법자, 그대 이름은 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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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캠의 무법자, 그대 이름은 방심
  • 황윤식
  • 승인 2010.03.2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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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캠의 무법자, 그대 이름은 방심
사진저널 사진.JPG

자연캠은 부지가 넓고 건물 간 거리가 멀어 스쿠터를 이용하는 학우들이 많다. 학내를 이동할 때 시간단축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쿠터를 이용하는 학우들 대부분은 안전장비인 헬멧을 착용하지 않는 편이다. 한 통계에 따르면 헬멧을 착용했을 때보다 미착용 시, 크게 다칠 확률이 42%나 증가한다고 한다. 도보로 이동하는 학우들 사이를 질주하는 스쿠터는 특히 사고의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헬멧을 착용하는 학우들의 안전의식이 필요하다.
사진은 지난 18일, 자연캠 학생회관 앞에서 헬멧 없이 스쿠터를 타는 한 학우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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