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우리 대학이 있기까지... 〈10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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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우리 대학이 있기까지... 〈1060호〉
  • 유근범 기자
  • 승인 2019.09.0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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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1주년 기념예배 및 명지학원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식 개최

우리 대학 총무인사팀(팀장 이상회)은 지난 6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자연캠 Y2446에서 개교 71주년 기념예배 및 명지학원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찬송 △대표기도 △성경 말씀 △설립정신 낭독 △장기근속 표창 △총장 공로상 표창 △기념사 △교가제창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장기근속 표창을 받은 교직원은 △40년 근속 1명 △30년 근속 8명 △20년 근속 4명 △10년 근속 17명으로 총 30명이다. 그 외에도 환경에너지공학과 장덕진 교수와 교통공학과 이의은 교수가 총장공로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병진 총장은 “우리 대학은 1948년에 개교한 이래로 13만여 명의 인재를 배출한 학교”라며 “이는 모두 진리, 봉사, 사랑이라는 학교 이념을 바탕으로 열과 성을 다해 학생들을 교육한 결과”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하여 100년의 역사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다”며 “명지학원 구성원들이 힘을 합치어 소통과 화합으로 성장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빈수정 씨는 “표창을 받은 모든 교수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2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은 경영정보학과 김호균 교수는 “20년째 우리 대학에 몸담고 있는데 표창을 받으면서 그동안 가르쳤던 학생들이 많이 생각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대학 학생들이 학교 설립 정신을 되새겨 창의적이고 봉사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자연캠 Y2446에서 ‘개교 71주년 기념예배 및 명지학원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식’이 진행 중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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