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을 노래로 들려드립니다 〈10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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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노래로 들려드립니다 〈1057호〉
  • 김태민 수습기자
  • 승인 2019.05.2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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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백마가요제 열려
▲사진은 지난 20일, 제31회 백마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박진석 팀이 공연하는 모습이다

지난 20일 오후 6시 MBS(실무국장 최태환, 디미 13, 이하 최 국장)는 우리 대학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 31회 백마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가요제는 ‘설렘, 그 날의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예선을 통과한 △김한빛(달이 예뻐서) △3610(she's my lover) △서재원(느리게) △박진석(염원) △김민경(봄사랑) △부랴벌떡(remember) 팀이 각자 준비한 곡으로 공연을 펼쳤다. 심사 결과, △우수상은 3610 팀이 △최우수상은 서재원 팀이 △대상은 박진석 팀이 ‘염원’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차지해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진석 팀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싶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스태프분들과 관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제 곡이 대중적이지 않은 곡이라서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큰 상 받아서 정말 감사드리고 스스로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 국장은 “관객분들이 안 오시면 어쩌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많이 보러와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생해준 우리 MBS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가요제를 관람한 윤지원(정외 19) 학우는 “처음 본 가요제인데 정말 재미있었다. 또, 좋은 곡을 알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가요제는 관객 경품으로 △카카오 인공지능 스피커 △닌텐도 스위치 △아이패드 6세대 32GB 등을 준비해 많은 학우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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