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6호]자연캠 총학생회 공석 우려, 보궐선거 끝에 무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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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호]자연캠 총학생회 공석 우려, 보궐선거 끝에 무마돼…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8.03.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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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캠 ICT융합대학, 자연캠 건축대학도 함께 선출
▲ 사진은 지난 22일 명진당 1층 강당에서 보궐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 대학 보궐선거가 이뤄졌다. 지난해 11월 양캠 학생대표자를 선출했으나 자연캠의 경우 선거 당시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으로 인해 후보자가 돌연 사퇴한 후 아예 입후보자가 등록되지 않았다. 따라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의 역할을 대행해왔고, 세칙에 따라 이달 보궐선거가 이뤄졌다. 인문캠은 지난 21일에서 22일까지 ICT융합대학의 투표가 이뤄졌으며, 자연캠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총학생회 △건축대학 보궐선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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