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를 통한 만남이 인연이 되다, 나누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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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통한 만남이 인연이 되다, 나누美
  • 관리자
  • 승인 2009.10.0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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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통한 만남이 인연이 되다, 나누美

봉사를 통한 만남이 인연이 되다, 나누美

안녕하세요. 저희는 명지대학교 사회봉사단 산하의 봉사동아리 ‘나누美’입니다. 나누미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동아리보다 유동적인 봉사 단체 또는 도우미에 더 가깝습니다.
나누미는 2006년 2월 발족해 현재 생긴 지 약 3년이 되었고, 4대 집행부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다른 동아리처럼 일정 회원으로 운영되지 않고 정해진 기간 동안 활동합니다. 고정 인원은 집행부로 활동하는 15명 정도입니다. 이 부분이 일반 동아리와 다르기 때문에 큰 제약 없이 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나누미 싸이월드 클럽에는 약 71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동적인 회원이지만 학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봉사 동아리라고 자신합니다.
저희 동아리는 여러 가지 봉사를 기획하고, 봉사처를 학우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며, 매 학기 적게는 2번에서 많게는 5번까지 이벤트 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봉사는 김장 봉사, 연탄 봉사, 경복궁 안내 봉사 등 학우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봉사를 합니다. 이벤트 봉사 외에도 매주 토요일에는 ‘영락복지원’을, 한 달에 한 번은 ‘늘 편한 집’, ‘강서방화지구’, ‘소망재활원’을 정기 방문하고 있습니다. 봉사를 다녀오면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앞으로 더 나은 봉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누미는 사회봉사단 산하의 동아리이기 때문에 봉사 학점을 받기 위해 따로 신청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주 봉사 시간이 바로 저장되므로 학기 말에 봉사 학점을 신청할 때도 보고서만 제출하면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또 많은 회원과 함께 봉사를 하면서 친목을 도모 할 수 있답니다.
만약 봉사를 하고 싶다면 나누미 싸이월드 클럽(http://club.cyworld.com/mjnanumi)에 접속해 원하는 날짜와 봉사처를 확인 한 후 학번ㆍ연락처와 함께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주말, 정오가 되도록 할 일 없이 늦잠을 자고 있나요? 뭔가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으세요? 나누미에서 봉사를 통해 유익한 주말과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드세요!

어우리(경제 07)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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