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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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가 떴다!
  • 관리자
  • 승인 2009.09.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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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인 영구들을 환영하는 자리, 새터로 가자!

새내기가 떴다!
새내기인 영구들을 환영하는 자리, 새터로 가자!

짧고 강하게 가는 자연캠 새터
자연캠은 예비대학이 끝남과 동시에 오는 20일과 21일 버라이어티한 1박 2일을 떠난다.
자연과학대학(회장 송창훈ㆍ생명 03)은 충북 단양의 대명콘도로 간다. 새내기도 참여할 수 있는 퀴즈대회와 장기자랑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으니 미친 척 질러보는 것이 관건! 겨울방학 동안 선배들이 밤잠을 설치며 준비한 무대를 보며 함께 질러보는 거다!
공과대학(회장 이정훈ㆍ교통 03, 이하 공대)은 자연캠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새터이다. 13개 학과 내에 약 1천 400명이 떠나는 공대 새터에는 김현욱 학장님도 함께 동행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또 공대 새터를 준비한 나이스하게 멋진 회장님이 락과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귀뜸했으니 다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목청껏 젊음을 불태우길 바란다.
예술체육대학(회장 임보람ㆍ체육 03)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한화리조트로 떠난다. 다른 생각할 틈 없는 공연과 상품이 영구들의 눈과 귀를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
건축대학(회장 권도훈ㆍ건축 04, 이하 건축대)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둔내 유토피아 유스텔로 떠난다. 다소 늦지만 상상 그 이상의 새터가 준비돼 있으니 건축대 학우들은 열정을 2도만 식혀 놓았다 불태우길.

더욱 뜨겁게 떠나는 인문캠의 2박 3일
인문캠은 새터를 하룻밤 더 불태우기 위해 2박 3일로 일정을 준비했다.
인문대학(회장 구민철ㆍ일문 05)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속초에 있는 설악콘도로 떠난다. 선배들이 중앙무대행사를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말하니 영구들은 예상하지 못한 무대를 접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열띤 박수와 함성을 준비할 것!
사회과학대(회장 조복형ㆍ경제 06, 이하 사과대)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파인리조트로 떠난다. 사과대는 ‘라랄랄라~ 라랄랄라랄라♪ 달려가는 영구시대’를 바라며 특별한 강연회를 준비했다. 또 사과대 내의 5개 학과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퀴즈대회와 체육대회도 준비돼 있으니 몸을 풀고 달려보자!
경영대학(회장 박지혜ㆍ경영 07, 이하 경영대)과 법과대학(회장 최보란이ㆍ법 06, 이하 법대)은 19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켄싱턴 리조트로 함께 떠난다. 경영대와 법대의 미녀 회장님들이 영구들을 위해 ‘멋진 아이들(?)’을 초빙했다고 일러 줬으니 영구들은 부푼 마음을 안고 가길 바란다. 


서민지 기자 sophyseo@mj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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