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약 7개월에 걸쳐 장서점검 실시〈10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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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약 7개월에 걸쳐 장서점검 실시〈1076호〉
  • 김석호 기자
  • 승인 2020.09.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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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효율성 제고와 자료 접근 서비스 향상 목적
▲표는 지난달 25일,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이 공식 SNS를 통해 밝힌 장서점검 세부 계획이다.(제공/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표는 지난달 25일,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이 공식 SNS를 통해 밝힌 장서점검 세부 계획이다.(제공/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우리 대학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관장 권나현 · 이 하 인문캠 도서관)이 장서점검을 실시한다. 장서점검 은 관내 보관하고 있는 장서를 일괄 조사하는 것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시작돼 내년 2월 26일까지 약 7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장서점검은 자료의 효율성 을 제고하고 자료 접근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실시 된다. 점검 대상은 △연속간행물 △학위논문 △지정 도서 △개인문고 등을 비롯해 △보존서고 △인문과학 자료실/취업 · 유학 코너 △사회과학자료실 △자연 · 예체능자료실의 자료들을 총망라한 686,677권이다. 인문캠 도서관은 점검 대상마다 진행일정을 달리 편 성해 자료의 공백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인문캠 도서관은 “개가제 시행 후, 장서점검을 실시 한 지 오래돼 도서들이 많이 흩어져 있는 상황이다”라 며 “소장 자료의 상태를 파악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 률을 높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이라고 장서점검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보통 장서점검은 휴관 상태에서 진행하는데 (인문캠 도서관은) 휴관을 하지 않아 점검에 불편함이 따르지만, 내년 2월 말까지 는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문캠 도서관은 앞선 ‘인문도서관 장서점검 실시’ 안내에서 자료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생길 수 있 다며 학우들의 양해를 구했다. 끝으로, 학우들이 도서 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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