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명지사랑봉사단, 농촌재능나눔 활동 진행해〈10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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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명지사랑봉사단, 농촌재능나눔 활동 진행해〈1075호〉
  • 박재우 기자
  • 승인 2020.08.24 0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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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단,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진은 지난 5일, 우리 대학 명지사랑봉사단이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제공/ 명지사랑봉사단)
▲사진은 지난 5일, 우리 대학 명지사랑봉사단이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제공/ 명지사랑봉사단)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우리 대학 인문캠 사회봉사단 인, 명지사랑봉사단(회장 홍준기 · 정외 15, 이하 사봉 단)은 충청남도 논산시의 20여 농가에서 농촌재능나 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의 기존 목적은 농 촌의 취약 계층을 돕는 ‘논산로컬푸드협동조합’의 △ SNS 구축 △각 농가의 체험활동 △농작물 홍보를 위 한 사진 촬영이었다. 그러나 사봉단은 활동 전날까지 많은 비가 내린 상황에 맞춰 계획을 각 농가 일손 돕기 및 수해복구로 변경해 진행했다. 또한, 지난 16일과 17 일에 사봉단은 농촌재능나눔 활동의 연장 선상으로 충 청남도 당진시에서 고3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 행했다. 멘토링 활동은 학생들의 대입 자기소개서 및 대학 진학 · 진로에 대한 주제로 1박 2일 동안 이어졌다.

  이번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한 사봉단의 홍준 기 회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웠던 지난 학기에 도, 명지사랑봉사단은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런 경 험을 살려 방역수칙은 더 준수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 요한 곳에는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 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타인과 만나는 것을 꺼리는 시기임에도 저희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 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런 과정에서 생긴 관계의 소중함이 봉사를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라는 소 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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