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어드밴텍 IoT 솔루션 공모전 최우수상 영예〈10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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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어드밴텍 IoT 솔루션 공모전 최우수상 영예〈1075호〉
  • 유근범 기자
  • 승인 2020.08.24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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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 반도체 분야 명실상부
▲사진은 지난 12일, 우리 대학 ART팀이 ‘어드밴텍 IoT 솔루션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모습이다. (출처 / 어드밴텍 공식 블로그)
▲사진은 지난 12일, 우리 대학 ART팀이 ‘어드밴텍 IoT 솔루션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모습이다. (출처 / 어드밴텍 공식 블로그)

  지난 12일, 어드밴텍 IoT 교육센터에서 우리 대학 전 자공학과 홍상진 교수(이하 홍 교수)가 지도한 ART팀 (△석유진 · 전자 17 △이세희 · 전자 17 △김태우 · 정 통 14)이 ‘어드밴텍 IoT 솔루션 공모전(이하 공모전)’에 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ART팀은 ‘IO 모듈을 활용한 반도체 스퍼터 장비의 효과적인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를 다루며 다른 대학 4개의 팀과 경합을 펼쳤 다. 최종적으로 ART팀은 스퍼터링 장비의 상태를 무 선 IO 모듈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인력의 간섭을 최소화해 반도체 제조 팹의 환경을 더욱 쾌적하 게 유지할 수 있는 구현 가능성 높은 솔루션을 제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RT팀을 지도한 홍 교수는 “지난해에는 반도체공 정진단연구소 소속의 전자공학과 학부생 2명과 석사 과정 1명이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고, 올해는 반도체장 비공학 연계전공 4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ART팀 학생들이 공모전 을 준비하며 모르는 것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했고, 기 술 습득의 과정을 거쳤기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 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ART팀 대표 석유진(전자 17) 학우는 “1월에 시작해 7월 말에 끝나는 긴 공모전이라 지칠 때도 있었지만 교 수님의 조언과 조교님의 응원이 있었기에 더욱 힘내서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받은 상이라 더욱더 값지다. 끝까지 함께 열심히 해준 조원 들에게도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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