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인쇄 광고 공모전 결과 발표〈1073호(종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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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인쇄 광고 공모전 결과 발표〈1073호(종강호)〉
  • 박재우 수습기자
  • 승인 2020.06.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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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에서 맺는 소중한 인연, 치열하게 살아가는 명지인’
▲사진은 지난 9일, 우리 대학 광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윤아(영문 19) · 최종엽(경정16) 학우 팀의 작품 ‘명지에서맺다’ 모습이다.(제공 / 대외협력 · 홍보팀)
▲사진은 지난 9일, 우리 대학 광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윤아(영문 19) · 최종엽(경정16) 학우 팀의 작품 ‘명지에서맺다’ 모습이다.(제공 / 대외협력 · 홍보팀)

  지난 9일, 우리 대학 대외협력 · 홍보팀(팀장 윤강용)이 교내 인쇄 광고 공모전 심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 대학을 대표할 수 있는 광고를 제 작해 브랜드 가치 증진 △우리 대학의 광고를 구성원이 직접 제작해 관심도 증진 △우리 대학의 특성을 살리는 광고로 대학의 정체성 및 상징성 부여 △SNS(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에 활용 △외부 광고대행사에 지급하던 예산 절감을 목표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이 선정됐으 며, 대상은 ‘명지에서 맺다’를 출품한 김윤아(영문 19) · 최종엽(경정 16) 학우 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윤아(영문 19) · 최종엽(경정 16) 학우 팀은 “교내 대회에 처음 참여해 대상을 받은 것이 얼떨떨하지만 저희가 ‘명지에서 맺다’를 기획하면서 의도한 학교에서 맺는 ‘인연’과 ‘결실’이라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어 기쁘다”라며 “‘맺음’의 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다양한 ‘명지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열정과 영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와 함께 작품의 의미를 고민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공모전에 참여한 다른 학우 분들께서 표현해 주셨던 명지의 의미 또한 잊히지 않고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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