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위한 첫 단추〈1067호(개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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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위한 첫 단추〈1067호(개강호)〉
  • 유근범 기자
  • 승인 2020.03.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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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2019학년도 해외취업 잡헌팅 프로그램 개최
▲사진은 지난달 24일, 샌프란시스코 에어비앤비 본사에서 참가자들이 실무자 특강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제공 / 인문경력개발팀)
▲사진은 지난달 24일, 샌프란시스코 에어비앤비 본사에서 참가자들이 실무자 특강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제공 / 인문경력개발팀)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일대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학년도 해외취업 잡헌팅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구직 전략과 역량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총 18명의 학우들은 해외 취 · 창업에 성공한 전문가들과 교류했으며, 현지 대기업인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 엔비디아(NVIDA) · 에어비앤비(Airbnb) 방문 및 실무자 간담회와 특강 △스타트업 대표 및 벤처투자가 특강 △샌프란시스코 대학 데이비드 뱃스톤 교수 특강 △스탠포드 대학 · UC버클리 대학 방문 △플러그앤플레이(Plug&Play) 방문 및 투자자(VC) 피칭 참관 등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인문경력개발팀 강수정 팀원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생태계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고 동시에 변화하는 고용시장에서 취직에 대한 시각도 넓힐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양캠 학생들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면서 학생들 간 상호 교류의 장이 형성되는 효과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인문경력개발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이었으며, ‘해외취업 잡헌팅 프로그램’을 다른 학우들에게도 공유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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