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우리 대학에 미친 영향들〈1067호(개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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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리 대학에 미친 영향들〈1067호(개강호)〉
  • 명대신문
  • 승인 2020.03.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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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온라인 강의는 오프라인 강의와 동일한 시간만큼 진행되는가?

A.인터넷 강의는 오프라인 강의 1시간 기준, 과제가 있을 경우 25분 이상, 과제가 없을 경우 50분 이상으로 진행되는 것이 원칙이다.

Q.온라인 강의는 정해진 강의 시간에만 수강이 가능한가?

A.그렇지 않다. 평소 학교에서 진행되던 온라인 강의와 동일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금요일 강의라 하더라도 교수님이 월요일에 올려주실 경우 월요일부터 수강이 가능하다.

Q.온라인 강의는 교수자의 얼굴이 보이는 촬영 형태인가?

A.얼굴이 나오는 강의 형태는 경험이 있는 일부 교수님만 활용하실 예정으로, 대부분 PPT에 음성을 입히는 방식을 활용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온라인 강의에 대한 매뉴얼을 교수님들께 전달했다.

Q.현재 온라인 강의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가?

A. 그렇다. 오는 10일까지 1주차 촬영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2주차 강의는 17일까지 업로드 될 예정이다.

Q.KCU 강의의 경우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A.KCU 강의 역시 동일하게 3월 16일부터 강의가 진행된다.

Q.정상 개강이 된다면 채플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A.다른 강의가 오프라인 수업 체제로 전환된다면, 채플 역시 동일하게 채플관에서 진행된다.

Q.학교 시설물은 언제까지 사용 불가한가?

A.오는 3월 29일까지 폐쇄되며, 예정대로 30일 개강 시, 30일부터 활용 가능하다.

Q.축제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A.현재로서는 미정이다. 향후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될 듯하다.

Q.개강 후, 학생 휴게실은 어떻게 되는가?

A. (인문캠)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수그러들 때까지는 개방하지 않을 예정이다.

A. (자연캠) 코로나19로부터 보다 안전해지면 개방할 예정이며, 기존부터 해오던 이불빨래 및 청소 등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관련부서, 총학생회 등과 진행한 인터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답변 받은 내용은 코로나19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인문캠 학관 1층 출입구에서 체온 측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우리 대학은 건물 출입 시, 체온 측정을 실시한다. 체온이 37.5℃가 넘을 경우 보건의료센터로 이동 조치돼 의심환자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우리 대학은 오는 29일까지 재학생 · 외부인에 대한 출입을 제한한다. 사유가 없을 경우, 출입이 불가하고, 만약 부득이하게 건물을 출입해야 할 때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받는다.
▲사진은 인문캠 학관 1층 출입구에서 체온 측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우리 대학은 건물 출입 시, 체온 측정을 실시한다. 체온이 37.5℃가 넘을 경우 보건의료센터로 이동 조치돼 의심환자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우리 대학은 오는 29일까지 재학생 · 외부인에 대한 출입을 제한한다. 사유가 없을 경우, 출입이 불가하고, 만약 부득이하게 건물을 출입해야 할 때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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